1일차) 살코기가 쫄깃쫄깃하고 단단하여 씹는 감촉이 좋은 가자미는 비타민 B1, B2가 풍부합니다. 비타민 B1은 뇌와 신경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작용을 하여 뇌를 활성화 시키는데 좋은 성분이므로 가자미와 무를 같이 조림 형태로 드시면 더욱더 좋습니다.
2일차) 건어물 중 가장 핵산이 풍부하며 칼슘왕인 실치는 간장이나 고추장으로 볶음의 형태로 먹으면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양상추샐러드에도 추가적으로 다양한 채소와 좋아하는 드레싱을 첨가하여 드시길 추천합니다.
3일차)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원활한 배변에 도움을 주는 상추는 쌈으로 먹거나 프레쉬하게 새콤달콤 무쳐서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4일차) 깻잎의 초록색 성분인 엽록소는 위장장애에 도움이 되며 나물 뿐만이 아니라 국요리, 쌈채소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5일차) 오이를 선호하지 않는 아이의 경우 오이 대신에 파프리카, 양상추, 양배추 등을 추가 하여 최대한 다른 종류의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치킨까스의 경우 키친타올을 이용해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해 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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